자유게시판

이제서야...

작성자
fullmoon65
작성일
2018-02-02 09:57
조회
202
한울삶이란곳이 있는줄도 모르고 있었네요.
mbc 당신의 1987에 잠깐 소개되어 알게됐습니다.
자식들 가슴에 묻고 지내오신 세월.......
살아서 또는 죽음으로 민주주의를 이끌어내주신
그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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